정의선 회장도 곧 10조 클럽, 현대차 주가 고공행진
삼성전자 주가가 21만 원을 돌파하는 등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면서 국내 주식 부호 1위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개인 자산이 40조 원 돌파를 눈앞에 뒀다. 기업분석전문 한국CXO연구소에 따르면, 이 회장의 주식 평가액은 25일 기준으로 38조 7,738억 원에 달했다.이 회장의 자산은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생명 등 총 7개 상장사 주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삼성전자 보통주(9,741만여 주)의 가치만으로도 주가 21만 원 기준 20조 원을 넘어서며, 전체 자산 증가를 견인했다. 삼성물산과 삼성생명 지분 가치 역시 각각 12조 원과 5조 원을 상회한다.

이 회장의 개인 주식 자산 규모는 국내 유수의 대기업 시가총액과 맞먹는 수준이다. 그의 주식 평가액을 단일 종목으로 가정할 경우, 코스피 시장에서 시가총액 23위에 해당하며 하나금융지주, POSCO홀딩스, 삼성SDI 등 굴지의 기업들보다도 높은 가치를 지닌다.
범위를 넓혀 삼성가 전체를 보면 자산 규모는 더욱 압도적이다. 이재용 회장을 포함해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 등 4명의 합산 주식 재산은 86조 8,146억 원에 이른다. 이는 전 세계 주식 부호 순위에서도 상위 30위권에 해당하는 막대한 규모다.

현대차그룹 총수 일가의 약진도 두드러진다. 정몽구 명예회장은 최근 주가 상승에 힘입어 보유 주식 가치가 10조 3,024억 원을 기록하며 '10조 클럽'에 입성했다. 정의선 회장의 주식 재산 역시 9조 9,973억 원으로 10조 원에 바짝 다가섰다. 두 사람의 합산 자산은 연초 대비 두 달 만에 60% 이상 급증했다.
이로써 국내에서 개인 주식 재산 10조 원을 넘는 '10조 클럽' 멤버는 기존 4명(이재용·홍라희·서정진·조정호)에서 정몽구 명예회장이 합류하며 5명으로 늘었다. 여기에 정의선 회장까지 가세할 경우, 올해 안에 10조 클럽 주주는 총 8명으로 늘어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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